극도로 대조적인 흑과 백으로 표현된 춤을 추는 사람들의 이미지, 모션, 반복되는 사운드. 쿠벨카 만의 특정한 규칙들을 통해 조합된 ‘운율적 영화’(Metric Cinema)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