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재킹
하이재킹
2024 · 범죄/재난/드라마 · 한국
1시간 40분

1971년 겨울 속초공항. 여객기 조종사 태인(하정우)과 규식(성동일)은 김포행 비행에 나선다. 승무원 옥순(채수빈)의 안내에 따라 탑승 중인 승객들의 분주함도 잠시, 이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제폭탄이 터지며 기내는 아수라장이 된다. "지금부터 이 비행기 이북 간다" 여객기를 통째로 납치하려는 용대(여진구)는 조종실을 장악하고 무작정 북으로 기수를 돌리라 협박한다. 폭발 충격으로 규식은 한 쪽 시력을 잃고 혼란스러운 기내에서 절체절명의 상황에 처한 태인. 이들은 여객기를 무사히 착륙시키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는데...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 납치 사건 이 비행에 모두가 목숨을 걸었다! <하이재킹>
호동이
2.5
국산 cg는 언제쯤 ..
하창조
3.0
클리셰를 감안하더라도 재밌음
Bamoose
3.0
기내 사람들을 고려하면 당시 빌런을 충분히 제압 가능한 상황 같아보여 약간 허술해 보였다.여진구 배우의 눈알은 훌륭했다. 빌런의 서사가 조금 약했지만 충분히 전달되었다.
니콜라
2.5
기대를 하지 않으면 선방하는 법. 우리가 아는 것과 다른 비행기 탑승하는 방법.
MJ
1.0
기장은 뭐하는게없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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