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시동
2019 · 드라마 · 한국
1시간 42분

학교도 싫고 집도 싫고 공부는 더더욱 싫다며 '엄마'(염정아)에게 1일 1강스파이크를 버는 반항아 '택일'(박정민). 절친 '상필'(정해인)이 빨리 돈을 벌고 싶다며 사회로 뛰어들 때, 무작정 집을 뛰쳐나간 '택일'은 우연히 찾은 장품반점에서 남다른 포스의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나게 된다. 강렬한 첫 인사를 나누자마자 인생 최대 적수가 된 '거석이형'과 '택일'. 세상 무서울 것 없던 '택일'은 장품반점에서 상상도 못한 이들을 만나 진짜 세상을 맛보게 되는데⋯
영화보는까마귀
2.0
시동 걸어서 그 길로 집가라
이채영
3.0
어른도 애도 아닌 그 어딘가에서 목적지도 없이 길잃은 청춘이여.
서의성
3.5
이 영화는 가출을 한 주인공이 어떤 중국집에 취직하게 되어 배우는 엄마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하지만 이 주제와는 걸맞지 않게 슬프지않은 유쾌한 영화이다. 이 영화의 분위기를 무겁게 하지 않는 소재는 바로 주방장인 마동석. 예전엔 조폭이었지만 지금은 정체를 숨기고 사장님과 함께 산다.그렇지만 걸그룹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 영화에 재미를 덧붙여 준다.
Caleb Yang
3.0
비범하게 시작해서 평범하게 마무리되고만 아쉬움.
달님
4.0
어울리는 일을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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