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을 한 신부님
Boże Ciało
2019 · 드라마 · 폴란드, 프랑스
1시간 56분

신부를 꿈꾸지만 신부가 될 수 없는 20살 청년 ‘다니엘’. 소년원을 출소하게 된 그는 존경하는 신부 ‘토마시’의 도움으로 어느 마을의 목공소에 일자리를 얻게 된다. 그러나 뜻밖에도 소년원에서 훔친 사제복으로 인해 그는 마을 성당의 주임 신부 자리를 대행하게 되고, 예상을 뛰어넘는 그의 파격적인 행동은 큰 사고를 겪고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던 마을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게 된다. 그러나 ‘다니엘’은 믿음 뒤에 숨겨진 마을 사람들의 두 얼굴을 마주하게 되는데…
외노
3.5
성당 사람들은 규칙을 기억하는 동안 예수를 잊어버린게 아닐까
bibo no aozora
5.0
진정한 종교는 인간을 해방해야 합니다. 하지만, 교회는 스스로 생각하고 내면에서 신성을 찾는 자유로운 사람을 원하지 않습니다. 종교가 조직화되면, 종교적 경험은 더 이상 이루어지지 못하고 미신과 소외만이 일어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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