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드!
The Bride!
2025 · 공포/로맨스/스릴러 · 미국
2시간 6분

1930년대 미국, 죽음에서 깨어난 ‘브라이드’(제시 버클리)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프랑켄슈타인’(크리스찬 베일). 어느날, 끔찍한 사건을 저지르고 위험천만한 도주를 시작한다. 세상의 모든 규범을 깨부순 ‘브라이드’와 ‘프랑켄슈타인’의 파격적인 행보는 미국 전역을 뒤흔들고 그들의 운명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데… 그 누구도 예측 불가, 감당 불가! 세상에서 제일 ㅁ#친X 신부 입장!
박씨
4.5
브라이드는 브라이드! 너무 많은 메세지들이 뒤엉켜서 내용이 정신없긴 했다. 하지만 센스 넘치는 연출 장면, 초기 미국 영화가 생각나는 장면들이 너무 재밌었다. ㅎㅎ 좋아했던 사랑은 비를 타고가 다시 보고싶어지는… 내가 미국인이면 더 많은 역사를 이해해서 더 웃겼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약간 있었다. 획기적인 오프닝도 좋고 캐릭터들도 너무 귀여웠다. 재밌었다.
다니엘
3.5
Mary Shelley = author of Frankenstein
이강토
2.0
보헤미안 두쫀쿠 신부, 예술병이 무서운 이유
영원희
2.5
졸라 미친영화같음. 정신이 하나도 없고, 유쾌하고, 진중하고, 감독이 하고싶은 말이 터져버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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