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
Elvis
2022 · 전기/드라마/음악 · 미국, 호주
2시간 39분

세계 최초의 아이돌, 시대의 아이콘, 영원한 슈퍼스타 `엘비스`의 모든 것이 뜨겁게 펼쳐진다! 미국 남부 멤피스에서 트럭을 몰며 음악의 꿈을 키우던 19살의 무명 가수 `엘비스`. 지역 라디오의 작은 무대에 서게 된 `엘비스`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몸짓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하고, 그에게 매료된 관객들에게 뜨거운 환호성을 받는다. 쇼 비즈니스 업계에서 일하던 `톰 파커`는 이를 목격하고 `엘비스`에게 스타로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하며 함께할 것을 제안한다. 자신이 자라난 동네에서 보고 들은 흑인음악을 접목시킨 독특한 음색과 리듬, 강렬한 퍼포먼스, 화려한 패션까지 그의 모든 것이 대중을 사로잡으며 `엘비스`는 단숨에 스타의 반열에 올라선다. 그러나 시대를 앞서 나간 치명적이고 반항적인 존재감은 혼란스러운 시대 상황과 갈등을 빚게 되고 지금껏 쌓아온 모든 것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고 압박하는 `톰 파커`까지 가세해 `엘비스`는 그의 뜻과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평생을 함께한 매니저 `톰 파커`와의 관계도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rose
2.5
엘비스를 잘 표현해냈고 많이 생각나게 했던 영화. 중간에 루즈했던 부분들이 있어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
Jaeho Lee
3.5
70년 전 음악영웅을 현대에 성공적으로 불러내다
Cam Lynch
0.5
Sorry but there are much better biopics for El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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