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Egon Schiele: Tod und Mädchen
2016 · 전기/드라마/역사 · 오스트리아, 룩셈부르크
1시간 49분

제 1차 세계대전과 스페인 독감의 유행으로 피폐해진 1900년대 초반의 유럽, 클림트를 능가한 재능으로 20세기 미술계를 뒤흔든 천재 화가 '에곤 쉴레' 그에게 영감을 준 네 명의 뮤즈와 위대한 걸작으로 남은 단 하나의 사랑. 시대를 뒤흔든 문제적 화가 '에곤 쉴레'의 짧지만 강렬했던 인생이 펼쳐진다!
융녀
1.5
실망했어요. 에곤쉴러의 작품이 외설이 아니라 예술이라고 말하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그 설득력이 매우 부족해보이네요. 이 영화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건지 방향성이 흐린 작품이라고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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