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창녀
La maman et la putain
1973 · 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3시간 37분

마땅한 직업이 없는 알렉상드르는 연상의 여인 마리와 함께 파리의 작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 길에서 베로니카를 본 알렉상드르는 즉시 그녀에게 데이트를 신청하고, 두 사람은 곧 가까워진다. 그리고 마리, 알렉상드르, 베로니카의 기묘한 삼각관계가 시작된다. 197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 영화제]

마땅한 직업이 없는 알렉상드르는 연상의 여인 마리와 함께 파리의 작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 길에서 베로니카를 본 알렉상드르는 즉시 그녀에게 데이트를 신청하고, 두 사람은 곧 가까워진다. 그리고 마리, 알렉상드르, 베로니카의 기묘한 삼각관계가 시작된다. 197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 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