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
Hodejegerne
2011 · 액션/범죄/스릴러 ·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독일
1시간 40분

취업 컨설턴트 회사를 운영 하는 동시에 고가의 미술품 도둑질을 병행하는 키 168cm의 단신 '로저 브라운'(엑셀 헨니)의 이야기. 그는 키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고, 키크고 예쁜 여자를 갖기 위해 돈으로 승부하는 타입이다. 그러다 고가의 미술품 건수를 발견하고, 계획대로 잘 훔쳐내지만, 특전사 출신의 주인에게 쫓기게 된다. 그리고 목숨을 건 도망과 복수극이 펼쳐지는데...
joe
3.5
명확하긴 하나 "우리 플롯 존나 잘짰어, 봐봐" 식. 연출력으로 커버할만한 부분들도 전부 그냥 나레이션과 flashback 으로 설명해줌. 딱 한국 관객 스타일. 결과물은 아쉽게도 가벼운 액션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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