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2.0가을이 되기 직전 늦여름에 창문 열어두고 선풍기 틀고 수박 먹으면서 봐야할 영화 영화 자체는 높이 평가하지만 취향의 이슈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영화였다 :( 영화를 보는 목적이 현실도피라면 절대 비추하는 영화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위뚜루마뚜루5.0 ‘다정하고 쓸쓸하게 부는 삶의 바람’ 남향으로 난 창으로 가득 채워지는 한낮의 햇살, 겹쳐 내리는 밤이 다정하다. 가족들은 때로 웃고 고민에 빠지고 슬퍼진다. 그리고 모두의 삶에 부는, 잡을 수 없는 쓸쓸한 바람이 우리를 훑고 지나간다. 내일이 되면 다시 해가 들어오고 밤이 찾아올 뿐이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drtfx73.5A minimalistic peek into intergenerational drama sprinkled with serene imagery and playful innocence. Subtle flair of individuality that pushes it slightly out of the shadow of Koreeda or Ozu's work. Absolutely too good for a debut.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bibo no aozora
5.0
잊기 싫은 우리의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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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가을이 되기 직전 늦여름에 창문 열어두고 선풍기 틀고 수박 먹으면서 봐야할 영화 영화 자체는 높이 평가하지만 취향의 이슈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영화였다 :( 영화를 보는 목적이 현실도피라면 절대 비추하는 영화
위뚜루마뚜루
5.0
‘다정하고 쓸쓸하게 부는 삶의 바람’ 남향으로 난 창으로 가득 채워지는 한낮의 햇살, 겹쳐 내리는 밤이 다정하다. 가족들은 때로 웃고 고민에 빠지고 슬퍼진다. 그리고 모두의 삶에 부는, 잡을 수 없는 쓸쓸한 바람이 우리를 훑고 지나간다. 내일이 되면 다시 해가 들어오고 밤이 찾아올 뿐이다.
drtfx7
3.5
A minimalistic peek into intergenerational drama sprinkled with serene imagery and playful innocence. Subtle flair of individuality that pushes it slightly out of the shadow of Koreeda or Ozu's work. Absolutely too good for a de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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