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매드랜드
Nomadland
2020 · 드라마 · 미국
1시간 48분

경제적 붕괴로 도시 전체가 무너진 후 홀로 남겨진 ‘펀’(프란시스 맥도맨드). 추억이 깃든 도시를 떠나 작은 밴과 함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낯선 길 위의 세상으로 떠난다. 그 곳에서 ‘펀’은 각자의 사연을 가진 노매드들을 만나게 되고, 광활한 자연과 길 위에서의 삶을 스스로 선택한 그들과 만나고 헤어지며 다시 살아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경제적 붕괴로 도시 전체가 무너진 후 홀로 남겨진 ‘펀’(프란시스 맥도맨드). 추억이 깃든 도시를 떠나 작은 밴과 함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낯선 길 위의 세상으로 떠난다. 그 곳에서 ‘펀’은 각자의 사연을 가진 노매드들을 만나게 되고, 광활한 자연과 길 위에서의 삶을 스스로 선택한 그들과 만나고 헤어지며 다시 살아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조영호
4.0
훌륭한 도착은 훌륭한 출발이다
비내리는백멍이
3.5
자유로운 목욕씬이 기억에 남음
iunoseo
4.0
기분진짜묘함
Pellucida
2.0
만남과 이별, 정착과 유랑 사이에서 노매드의 삶을 선택한 이들에게 보내는 경의. 그러나 영화로 옮겨진 그들의 삶은, 그들이 느끼는 것 만큼 스펙타클하기 보다는 지루했다.
narin❣️
3.5
아직도 여운이 남는 작품이에요 주인공이 꽤 터프해요 ㅎㅎㅎ 길을 쭉 가다 보면 다시 만날 테니 영원한 이별은 없다는 대사가 인상깊었네요
Earl Grey
4.0
I feel editing was really important in this film to connect everything to build Fern’s life. Every shot is like pieces that connects to become her life story. We get to know her through pieces. The whole film is a pretty smooth line that run through her life, then comfortably ends. (It’s unlike usual films I saw where the storytelling focuses on a certain period of time, short or long, this feels like pieces) (Also kind of what I would want my film to be like)
Sook Jung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Jaeho Lee
4.0
평범한 한 사람의 인생과 존엄성의 가장 큰 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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