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밑 아리에티
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
2010 · 판타지/애니메이션 · 일본
1시간 34분

10cm 소녀 아리에티, 마루 위 인간 세상으로 뛰어들다! 교외에 위치한 오래된 저택의 마루 밑에는 인간들의 물건을 몰래 빌려 쓰며 살아가는 소인들이 살고 있다. 그들 세계의 철칙은 인간에게 정체를 들키면 그 집을 당장 떠나야 한다는 것! 14살이 된 10cm 소녀 아리에티는 부모님의 도움 없이 홀로 마루 위 인간 세상으로 뛰어든다. 빨래집게로 머리를 질끈 묶으면 작업 준비 완료! 작업 첫 날, 인간 소년 쇼우에게 정체를 들키다! 첫 작업 목표는 각설탕. 생쥐와 바퀴벌레의 방해 공작에도 무사히 주방에서 각설탕을 손에 넣은 아리에티는 두 번째 목표인 티슈를 얻으러 간 방에서 저택에 요양을 온 인간 소년 쇼우의 눈에 띄게 된다. 인간은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쇼우의 다정한 모습에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 아리에티. 마루 밑 세계의 규칙을 어기고 쇼우에게 다가가던 어느 날, 아리에티 가족에게 예기치 않은 위험이 찾아온다.
ZollidyIkk
5.0
아리에티가 아빠랑 물건 훔치러가는 장면이랑 엄마가 꿀물타는 장면 쏘~중독적
조랑말램프
5.0
어떻게 해서든 살아가려 노력하는 아리에티 그녀의 용기는 쇼와 나에게 살아갈 의지를 준다 정말정말 좋아했던 영화 다시 보니까 더 좋다
농농
5.0
작은 물건들과 빌려 쓰는 방식을 영원히 돌려봄
WatchaPedia
3.0
처음 이 영화를 본 계기는 유우시가 쇼우를 닮아서 관심 가져서 보게 되었다. 쇼우가 너무 뒤에 비중이 나와서 좀 그랬다. 근데 왜 쇼우가 지브리 남주 중 제일 잘생겼다고 했는지 알겠다. 걍 내가 좋아하는 얼굴 스타일이 저런 스타일인듯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은건 소인들이 ‘인간의 물건을 빌려서 사용한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하나 이해가 안 가는건 왜 그 가정부는 소인을 잡으려고 한건지... 그리고 가정부면서 왜 도련님 방을 멋대로 잠그지??? 어쨌든 시간보내면서 보기엔 쏘쏘?? 나쁘진 않았다!
Afaiz646•°•°•°•°•
4.0
I watch this at 13 Mei and ended at 14 Mei
김예은
4.5
오에스티에서 하프연주가 너무 좋음
Romantic-snowboarder
2.5
この映画を観終わったあとに、他の人のレビューを読むのが一番面白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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