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더
The Father
2020 · 드라마/미스터리 · 영국, 프랑스, 미국
1시간 37분

나는 런던에서 평화롭게 삶을 보내고 있었다. 무료한 일상 속 나를 찾아오는 건 딸 ‘앤’ 뿐이다. 그런데 앤이 갑작스럽게 런던을 떠난다고 말한다. 그 순간부터 앤이 내 딸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잠깐, 앤이 내 딸이 맞기는 한 걸까? 기억이 뒤섞여 갈수록 지금 이 현실과 사랑하는 딸, 그리고 나 자신까지 모든 것이 점점 더 의심스러워진다.

나는 런던에서 평화롭게 삶을 보내고 있었다. 무료한 일상 속 나를 찾아오는 건 딸 ‘앤’ 뿐이다. 그런데 앤이 갑작스럽게 런던을 떠난다고 말한다. 그 순간부터 앤이 내 딸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잠깐, 앤이 내 딸이 맞기는 한 걸까? 기억이 뒤섞여 갈수록 지금 이 현실과 사랑하는 딸, 그리고 나 자신까지 모든 것이 점점 더 의심스러워진다.
조영호
4.5
심리적 시간의 시각화를 연출하는 방식이 완벽히 체감될 만큼 너무 훌륭하다
외노
5.0
치매 환자들은 하루하루가 스릴러였겠지
Hellin
3.0
처음엔 스릴런줄 알고 추리하며 보려고 긴장하며 봤었는데 그럴필요없는 영환거 같아요. 보면서 연출이나 음악 구도가 되게 좋았고 단순히 재밌다라기보다 잔잔하면서 집중력 있는 영화였어요. 지금은 3점이지만 나중에 다시 보게 된다면 평점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Jaeho Lee
3.5
끊임없이 섞이는 기억속에서 느껴지는 혼란을 관객들도 같이 겪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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