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의 성난 사람들
12 Angry Men
1957 · 범죄/드라마 · 미국
1시간 36분

뉴욕시의 법정에 아버지를 칼로 찌른 한 소년의 살인 혐의를 두고, 12인의 배심원들은 만장일치 합의를 통해 소년의 유무죄 여부를 가려줄 것을 요구받는다. 판사는 유죄일 경우 이 소년은 사형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이들에게 미리 일러둔다. 배심원 방에 모인 이들은 투표를 통해 유무죄 여부를 가리기로 한다. 사람들이 전부 소년이 유죄로 판단하는 가운데, 오직 배심원 8(헨리 폰다)는 소년이 무죄라고 주장하는데...
크교수
4.0
어떤 일이건 간에 한번 더 곱씹고 넓게 생각하도록 만들어준 영화. 어디선가 이 영화를 본다면 화질이 좋지 않을 확률이 높지만 그 화질의 1시간 반은 생각의 확장을 위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
n1ckachu
5.0
You would think a movie about 12 men deliberating about a person’s guilt/innocence would be boring, but this movie makes it so enticing. The movie takes place almost entirely in the deliberation room. The movie is very engaging and keeps your attention for the entire movie. Henry Fonda and everyone else in this movie portray their own characters very well. They make it feel like a real room of jurors discussing a person’s life on the line. Excellent movie.
WatchaPedia
5.0
연출, 대사, 표정 연기까지 흠 잡을 데 없는 치열한 심리전. 제목처럼 12명의 인간을 탐구하는 듯한 영화였다.
미지
4.0
방 한 칸에서 전달할 수 있는 모든 것.
nabil
5.0
mastrepiece
youri
5.0
잔잔하고 때로 지루하나, 인간으로서의 삶이 반드시 가져야 하는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한 작품.
앤디
4.5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영화
조영호
4.5
한 칸 방에서 풀어낸 방대한 자유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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