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하
Frances Ha
2012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26분

브루클린의 작은 아파트에서 둘도 없는 친구 '소피'와 살고 있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 무용수로 성공해 뉴욕을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몇 년째 평범한 연습생 신세일 뿐이다. 사소한 말다툼 끝에 애인과 헤어지고 믿었던 '소피'마저 독립을 선언하자 그녀의 일상은 꼬이기 시작한다. 직업도, 사랑도, 우정도 무엇 하나 쉽지 않은 그녀는 과연 당당하게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가장 보통의 뉴욕에서 만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Sunnara
3.5
지금의 이삼십대는 모두 그녀와 같다 되고 싶지 않으면서 갈망하는 그녀의 삶 늙어서는 그녀를 모두 애정할거야 열정과 열정의 산물이란 . . . 그런데 우린 불안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사치를 부려도 될까 ?
조랑말램프
4.0
나말고 다 커버리는 주변인들 어른이 되어가고있는 아마추어 성인의 이야기 개인적으로 영화 제목을 정말 잘 지은듯
Scarlett 수현
4.5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고요한 기다림 속에 머무는 시간은 언젠가를 위한 서사로 쓰이겠지.
천연꽃
4.0
모두가 힘들게 사는건 나도 알아, 근데 내가 제일 힘들다고
HJ
5.0
소피를 바라보는 프란시스가 되고 싶다
suvi
4.0
공감 위로받았다
Favour Nwachukwu
0.5
l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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