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섭
포섭
2025 · 스릴러/단편 · 한국
25분
결혼을 앞둔 대기업 직원 도영은 회사 카페에서 낯선 남자와 동석하게 된다. 자신을 국정원 직원이라 소개한 남자는 도영에게 믿기 힘든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어쩐지 점점 솔깃해진다. 온전히 두 사람의 대화로 구성된 초반 10분이 넘는 롱테이크에 연기와 연출의 공력이 실린다. (강소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결혼을 앞둔 대기업 직원 도영은 회사 카페에서 낯선 남자와 동석하게 된다. 자신을 국정원 직원이라 소개한 남자는 도영에게 믿기 힘든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어쩐지 점점 솔깃해진다. 온전히 두 사람의 대화로 구성된 초반 10분이 넘는 롱테이크에 연기와 연출의 공력이 실린다. (강소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loeo
4.0
음악과 이학주의 표정의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함 한국인의 대화 특징을 자세히 보여주어 한국 사람들이 공감할 포인트가 많은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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