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시맨
The Irishman
2019 · 전기/범죄/드라마 · 미국
3시간 29분

20세기 미국 정치 이면에 존재했던 악명높은 인물들과 연루된 한 남자의 시선으로 장기 미제 사건의 대명사 ‘지미 호파 실종 사건’을 그려낸다. 지미 호파는 1950-60년대 미국 정계를 좌지우지했던 거대노동조합의 우두머리로 1975년 실종됐지만, 아직까지 그 사건의 실체가 밝혀지지 않았다. 지미 호파 실종 사건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장기 미제 사건 중 하나이다. 영화는 여러 악명높은 범죄조직 및 인사들과 연루돼 지미 호파 실종의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프랭크 시런의 시선을 통해, 미국 근대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지미 호파의 장대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박민정
3.0
꼭 뭔가 대단한걸 찾을 필요도 없지 대부를 코폴라를 알파치노를 로버트 드니로를 겪은 세대에는 추억인데
astrid Jorgensen
2.5
too long, FUCK.
외노
3.5
장르가 취향에 맞다면 너무 재밌는 영화
고졸독거노인
4.5
죽어도 사과는 몬한다아아아앙아아아아!
류연호
2.5
장르를 사랑하는 사람에겐 부족함 없는 러닝타임, 그렇지 못한 사람에겐 흥미를 잃기 쉬운 영화
Jaeho Lee
5.0
할리우드와 함께해온 그야말로 '역사'들이 영화의 황혼기에서 아마도 그들 인생의 마지막으로 빚어낸 가장 우아한 걸작
달님
3.5
그렇게 치열하게 살고나서 고작 남는건 불안해서 문 못잠구는거?
Soohyun Lim
5.0
Masterpiece. Gets me to think about life and death everytime I watch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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