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
박쥐
2009 · 로맨스/스릴러 · 한국
2시간 13분

정체불명의 피를 수혈 받고 뱀파이어가 된 신부 상현(송강호). 피를 원하는 욕구와 신앙심 사이에서 갈등하던 그는 우연히 어린 시절 친구 강우(신하균)와 그의 아내 태주(김옥빈)를 만나면서 인간적 욕망에까지 눈뜨게 된다. 상현은 태주의 묘한 매력에 빠져 쾌락을 갈구하고 태주는 히스테리컬한 시어머니와 무능력한 남편에게 억눌렸던 욕망을 깨워준 상현에게 집착한다. 점점 더 대담해져만 가던 둘의 사랑은 급기야 상현이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태주가 자신의 남편을 죽이자고 제안하고, 상현이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드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갤러리
삽입곡 정보

Thirst Cantata

Sang-hyun's Prayer

Resurrection

Bach On Radio

Murder at the Lakeshore

Just One Sip
Tyler Costello
4.5
Park Chan-Wook is obviously aware of eroticism's essential role in the vampire genre and he puts his own perfect spin on it , in a film that cleverly combines sex and menace.
굿펠라즈
4.5
욕망, 인간성, 타락, 죄의식, 아이러니 그리고 이 모든걸 이어주는 종교적 해석.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박찬욱 감독의 최고작.
Pellucida
5.0
살아있음을 느끼기 위해 죽음으로 달려가는 한 남자의 끝없는 타락.
ohyes0222
5.0
추락과 타락과 나락
긴또깡
4.5
김옥빈누나의 불후의 명작
정연수
4.0
물컹하면서 오묘한 그 피맛은 어떨까.
림소횽
5.0
Guilty pleasure
Min Min
4.5
it's one of the bests movie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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