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선라이즈
Before Sunrise
1995 · 드라마/로맨스 · 미국, 오스트리아, 스위스
1시간 41분

오스트리아 빈으로 향하던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제시와 셀린. 알 수 없는 감정에 끌린 두 사람은 아무런 일정도 없이 기차에서 하차한다. 그리고 단 하루, 꿈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난 우리가 지금 마치 꿈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아" 짧은 하루의 우연은 영원이 된다. <비포 선라이즈>

오스트리아 빈으로 향하던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제시와 셀린. 알 수 없는 감정에 끌린 두 사람은 아무런 일정도 없이 기차에서 하차한다. 그리고 단 하루, 꿈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난 우리가 지금 마치 꿈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아" 짧은 하루의 우연은 영원이 된다. <비포 선라이즈>
미로
5.0
비엔나거리, 하프시코드, 바흐 골드베르그변주곡
Calvinnn
4.0
너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사랑 이야기가 두 배우의 리즈 시절 외모와 더불어 잘 어울린다. 다음 편을 챙겨보게 만드는 똑똑한 엔딩.
Songju
4.0
이 영화를 보면서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게
emma
3.0
i just gotta say, they are lucky to have met each other on the same train. What an odds
Pellucida
2.0
모르는 사람의 소개팅을 지루하게 지켜보는듯한 느낌.
외노
3.0
유럽여행에 대한 환상을 심기에 충분하다
중국인
4.0
외국어를 왜 배워야하는지 알게 해준 영화. 이 영화 때문에 유럽 여행 다녀옴
진콩
2.5
이런 사랑해보고 싶음 더럽게 안 맞지먼 사랑해서 맞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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