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트
Doubt
2008 · 드라마/미스터리 · 미국
1시간 44분

영화는 1964년 브롱크스의 성 니콜라스 교구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활기에 가득한 플린 신부(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분)는 철의 여인이며, 공포와 징벌의 힘을 굳건히 믿고 있는 교장 수녀, 알로이시스(메릴 스트립 분)에 의해 한치의 빈틈도 없이 이어지던 학교의 엄격한 관습을 바꾸려고 한다. 당시 지역 사회에 급격히 퍼지던 정치적 변화의 바람과 함께 학교도 첫 흑인 학생인 도널드 밀러의 입학을 허가한다. 하지만, 희망에 부푼 순진무구한 제임스 수녀(에이미 아담스 분)는 플린 신부가 도널드 밀러에게 지나치게 개인적인 호의를 베푼다며, 죄를 저지른 것 같다는 의심스러운 언급을 하기에 이른다. 이때부터 알로이시스 수녀는 숨겨진 진실을 폭로하고 플린 신부를 학교에서 쫓아 내려는 계획을 세운다. 자신의 도덕적 확신 이외에 단 하나의 증거 하나 없이, 알로이시스 수녀는 교회를 와해시키고 학교를 곤란에 빠트릴 결과를 가져올지 모르는 플린 신부와의 은밀한 전쟁을 시작한다.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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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Main Title

Blame It On The Bossa Nova

The Locker

Confrontation

Doubts

Come, Thou Redeemer of the Earth
박민정
3.5
메릴 스트립 . 와... 연기 진짜... 개인적으로는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좀..임창정 느낌이라..좀 취향이 아님.. 다들 연기 잘한다 하지만 단지 나의 취향이 아닐뿐. 그래도 본 영화들은 다 괜찮았음. 사실 별 세개반 이상이면 이미 괜찮은 영화고 나머지는 취향이라.. 엄마친구아주머니 중에 실제로 저런 분이 계시기 때문에 연기가 와..메소드로 느껴질 지경. 이래서 메릴스트립였지.. 철의 여인 때 좀 실망 했었는데 새삼 감탄감탄.
조영호
4.5
사실 믿음과 의심은 모두 이유없는 확신에서 태어나는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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