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의 인기 절정기를 만난 영어 회화 강사와 꽃미남 스님의 러브 코미디 드라마.
Jeong Kim
3.5
처음엔 여주때문에 봤지만 후반부를 가면 갈수록 드라마에 빠져들었네요. 다소 억지스러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Jeong Kim
3.5
처음엔 여주때문에 봤지만 후반부를 가면 갈수록 드라마에 빠져들었네요. 다소 억지스러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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