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eho Lee
6 years ago

경계선
한 개인의 개체성을 찾아가는것은 언제나 아름답다. 아무리 늙고 추레한 모습이라 할지라도. 돌고돌아 홀로 남는 이야기여도, 남은 반쪽이 썩어들었다해도 찾아내고 굳게 살아내는 한 개체의 이야기

Jaeho Lee

경계선
한 개인의 개체성을 찾아가는것은 언제나 아름답다. 아무리 늙고 추레한 모습이라 할지라도. 돌고돌아 홀로 남는 이야기여도, 남은 반쪽이 썩어들었다해도 찾아내고 굳게 살아내는 한 개체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