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나7 months ago4.0시네마 천국영화 ・ 1988첫 시작되는 ost에 이미 마음을 빼앗겨버리는 작품. 아이의 성장 속 어른의 따스한 관심에 눈물이 절로 나왔던.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