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더쿠1 year ago4.0미키 17영화 ・ 2025평균 3.0어떤 생명체이던(인간을 포함해) 그 생사의 선택권이 인간에게 있다는 착각과 오만함에 경종을 주는 영화. 봉준호의 해피엔딩니라니 아름답다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