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빈2 months ago4.0프랑켄슈타인영화 ・ 2025평균 3.6밀물처럼 들어와서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삶 그 잠깐의 순간에서의 증오가 빚는 비극들 그리고 언제나 비극의 굴레를 끊는 것은 사랑과 용서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 것 아닐까요.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