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한11 years ago4.0홍등영화 ・ 1991마치 연극처럼 변하지 않는 장소에서 매일의 루틴을 연기하고, 이를 통해 부조리함을 고발한다. 담백할 수 있지만 메세지가 강렬하다. 닭가슴살같은 영화좋아요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