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마을 다이어리
海街diary
2015 · 가족/드라마 · 일본
2시간 7분

15년 전 가족을 버린 아버지의 장례식, 어릴 적 나와 꼭 닮은 아이를 만났다. 조그마한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사치’, ‘요시노’, ‘치카’는 15년 전 집을 떠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아버지에 대한 미움도, 추억도 어느덧 희미해졌지만 홀로 남겨진 이복 여동생 ‘스즈’에게만은 왠지 마음이 쓰이는데... "스즈, 우리랑 같이 살래? 넷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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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街diary

すずのテーマ~海へ

すずのテーマ~海へ

紅葉ヶ谷

じゃれる

イルミナ
노민준
4.5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가!
수수나물
4.0
어른다운 어른은 세상에 몇이나 될까! 그 사람들이 살면서 어른답지 못한 선택을 했을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아빠, 좋은 엄마, 좋은 친구였다
jane
5.0
나의 인생영화
영화 보는 갬갬🐜
4.5
존재만으로도 힘들고 버거운 가족이라는 존재가 또 서로에게 보물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영화 --- 다정한 사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지만, 가족들에겐 상처이자 한심한 사람이었던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만난 그 아버지의 딸에게서 단숨에 무거운 마음의 짐을 발견한다. 이복 동생의 모습에서 자신을 본 큰언니는 "가마쿠라로 올래?" 라고 제안하며 영화는 시작된다. 낡고 오래된 집에서 케케묵은 입맛과 대화, 추억들을 공유하며 점차 서로는 서로에게 가족으로 스며든다.
Homer Limpson
4.0
웃는데 눈물남 😣
James Elliot
4.5
Beautiful
Jaeho Lee
5.0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최고작 이라고는 하지 못하겠지만, 가장 편안하면서 가장 따뜻한 작품. 하지만 그 안에서 보이는 그만의 날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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