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분인간
半分人間
1986 · 일본
48분

서독의 노이즈 밴드 아인슈텔첸데 노이바우텐의 파괴적인 스테이지를 기록한 다 큐멘터리 영화. 무대는 고철 쓰레기가 어지럽게 널려진 공장 폐허이며, 음악에 전기톱이나 화약의 폴발음을 노이즈로 쓰는 박력있는 라이브가 전개된다.

서독의 노이즈 밴드 아인슈텔첸데 노이바우텐의 파괴적인 스테이지를 기록한 다 큐멘터리 영화. 무대는 고철 쓰레기가 어지럽게 널려진 공장 폐허이며, 음악에 전기톱이나 화약의 폴발음을 노이즈로 쓰는 박력있는 라이브가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