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The Shape of Water
2017 · 모험/스릴러/판타지/로맨스/드라마 · 미국
2시간 3분

[2025 문화다양성 주간 / 가수 이상순] ‘나와 다른 존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소수자에 대한 배척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우리 사회의 경계를 넘어선 이해와 소통을 그린 작품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한 단 하나의 사랑 “그를 사랑하는 나도 괴물인가요?” 우주 개발 경쟁이 한창인 1960년대, 미 항공우주 연구센터의 비밀 실험실에서 일하는 언어장애를 지닌 청소부 엘라이자(샐리 호킨스)의 곁에는 수다스럽지만 믿음직한 동료 젤다(옥타비아 스펜서)와 서로를 보살펴주는 가난한 이웃집 화가 자일스(리차드 젠킨스)가 있다. 어느 날 실험실에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가 수조에 갇힌 채 들어오고, 엘라이자는 신비로운 그에게 이끌려 조금씩 다가가게 된다. 음악을 함께 들으며 서로 교감하는 모습을 목격한 호프스테틀러 박사(마이클 스털버그)는 그 생명체에게 지능 및 공감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실험실의 보안책임자인 스트릭랜드(마이클 섀넌)는 그를 해부하여 우주 개발에 이용하려 한다. 이에 엘라이자는 그를 탈출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joe
5.0
21세기 가장 로맨틱한 영화가 물고기 수간물일줄이야..
외노
4.0
'사랑'과 '모양'은 서로 상관 없는 개념들이었다
bibo no aozora
5.0
최고의 크리쳐 드라마.
Sanho
4.5
기예르모 변태자식 마음에 들었습니다 미장센부터 주제까지 내기준 아주 마음에 들었던 영화
유호연
5.0
조건 없는 사랑을 보여주면서도 그 한계를 아주 명확히 짚어주는..
ohyes0222
5.0
괴생명체와 같이 나도 셀리 호킨스와 사랑에 빠졌다. 21세기 가장 미학적이고 로맨틱한 영화. 어쩌면 내가 본 모든 영화들 중
MJ
4.0
사랑을 영화화함으로써, 비로소 완성되는 그 형태.
Pellucida
5.0
물에서 물로 돌아가는 구원과 사랑의 이야기. 마치 한 편의 성인동화를 보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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