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2017 · 가족/판타지/뮤지컬/로맨스 · 미국
2시간 3분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엠마 왓슨)’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꾼다. 어느 날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폐허가 된 성에 도착한 벨은 저주에 걸린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갇히고, 야수 뿐 아니라 성 안의 모든 이들이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된다. 성에서 도망치려던 벨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하는데…
박민정
2.0
분장팀 씨지팀이 안티였나? 송혜교 코디 안티설이 떠오를 정도
Fresh Tomato
3.0
A visually-beautiful, but misunderstood remake of one Disney’s classics.
외노
2.5
영상미가 아름답다
ame
2.5
노래가 좋았두..
Andrew
5.0
볼때마다 항상 마음이 뭉클해지는 미녀와 야수. 어릴적 기억하던 음악들과 실사화로 잘 실현한 영화 춤추는 장면은 항상 나에게 로망을 남긴다. 그 사람과 꼭 언젠가 해보고싶은 장면
EJ
4.0
ㅇㅇ
ak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유리
4.0
영화관에서 봤는데 정말 좋았다 엠마 왓슨이 풀어낸 벨 역시 좋았고 연기는 조금 아쉬웠다 허나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 2d 애니메이션을 처음 봤을 때 느낀 감정을 느꼈다 영화관에서 보길 정말 잘했다 비록 뒷자리 애들이 내 머리카락을 집어당기고 큰 소리로 말하고 화장실 갔다 좌석 오는데 발소리 쿵쿵거리며 오기는 했지만 그 모든 걸 잊을 정도로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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