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28 Years Later
2025 · 공포/스릴러 · 영국, 미국
1시간 55분

28일 후 시작, 28주 후 전염, 28년 후 진화... 태어나 처음 마주한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 충격을 넘어선 극강의 공포가 밀려온다! 28년 전 생물학 무기 연구소에서 세상을 재앙으로 몰아넣은 바이러스가 유출된 후, 일부 생존자들이 모여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섬 ‘홀리 아일랜드’. 이곳에서 태어나 한 번도 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소년 ‘스파이크’는 어느 날 섬을 떠나 본토에 발을 들이게 되고 난생처음 바이러스에 잠식된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변이된 바이러스는 10,228일의 시간 동안 감염자들을 더욱 충격적으로 진화시켰 고 ‘스파이크’는 그 실체를 목격하며 극강의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대니 보일 감독 X 알렉스 가랜드 각본 X 킬리언 머피 제작 장르를 재정의한 좀비물의 바이블! 그 강렬한 귀환을 함께하라!
면봉쥐
4.0
삶과 죽음을 대비해서 보여주는 부분은 좋았음! 근데 남주 애기가 너무 킹받아 뛰라고 하는 디 안뛰고 화살도 못맞추고 ..
두뇌유출
3.5
좀비를 활용한 휴먼 드라마.
ohyes0222
4.0
좀비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최상의 각본과 설정
유나
1.5
대니 보일이 28주후를 그렇게 깠던 이유가 이런 영화 만들고 있어서였음 같은 시리즈로 묶었으면 안됐음 이러나 저러나 시간 아까운 영화임
TK CHENG
3.0
The Rudyard Kipling’s - Boots was so good in this movie. It only get more enjoyable on the second half of the film.
방콕출신방구석평론가
2.5
집나가면 개고생 좀비고생
lettucel0rd!
3.5
wait, why is he called the Alpha? …ah
탈악파워전사
1.5
비주얼 하나 잡으려다 나머지 다 골로보낸 영화. 감독이 인상깊게 본 각종 영화 드라마들 참고해서 열심히 예술영화처럼 삶과 죽음의 의미를 깊게 담아보려 애썼으나…대실패. “아 그래 상업영화니까 이럴 수 있지..”도 한두번이지 후반부 가서는 어차피 망한 영화인걸 감독도 인지했는지 갑분 파워레인저 등장시키는 뇌절파티. 초반부엔 그렇게 엄숙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잡아놓고…. 심지어 내가 제일 싫어하는 한국 특유 신파까지 첨가된 희대의 개짬뽕파티. 갑자기 구슬픈 바이올린 bgm 깔리고 “사랑해 엄마..” 하면 관객들이 슬퍼할 거라고 생각한 감독의 수준이 여실히 드러난다… 이름값의 반의반의반도 못하는 영화. 그래도 연출은 매우 신선했다. 좀비 표현이나 카메라 구도(?) 같은 표현들은 꽤 새로웠다. 시덥잖은 의미부여만 안했어도 좀 나았을텐데… 개연성 일관성도 찾아볼수가 없고… 여러모로 돈이 아까웠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