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1%의 우정
Intouchables
2011 · 전기/코미디/드라마 · 프랑스
1시간 52분

하루 24시간 내내 돌봐주는 손길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전신불구의 상위 1% 백만장자 필립(프랑수아 클루제). 어느 날 우연히, 가진 것이라곤 건강한 신체가 전부인 하위 1% 무일푼 백수 드리스(오마 사이)를 만나게 된 그는 거침없이 자유로운 성격의 드리스에게 호기심을 느껴 특별한 내기를 제안한다. 바로 2주 동안 필립의 손발이 되어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자신을 간호하며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해보겠다는 것. 참을성이라곤 눈꼽 만큼도 찾아 볼 수 없던 드리스는 오기가 발동해 엉겁결에 내기를 수락한다. 이렇게,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극과 극, 두 남자의 예측불허 기막힌 동거가 시작 되는데…
Nobnob
4.0
簡単に言ってしまうと、全く異なる境遇の二人が織りなす友情物語なのだが、何だろう、震える程に心を揺さぶられた。今の自分は、綺麗事だけで正論を振りかざし、事なかれの安心感や正義の高揚感をすする偽善者だったと痛感した。こんな偽善が多数派を占めるSNS時代、仮に全身麻痺の障害を負ったらそれはもう、植物状態と同じだと思う。下品とか差別的だとかそんな次元の話では無く、人はどんな状態であれ、生きている限りは刺激こそ喜びなんだと、心の底から感じた。アメリカ映画ではほぼ不可能な、繊細な心理描写や情感、秀逸な選曲なども、ぜひ味わいながら見て欲しい作品です。
까스활명수
3.5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정 반대의 친구
이국춘
2.0
뻔함
예츄
5.0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 같이 웃게되는 영화 실화라는 점에서 더 감동
mark
5.0
グリーンブックと似ている!重すぎる内容でもなく、笑えるところが沢山あって、楽しんで観れる!
현시훈
5.0
진정한 친구란?
Suzie
4.0
The best France movie Ive ever 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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