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엔걸 스즈코
百万円と苦虫女
2008 · 드라마 · 일본
2시간 1분

독립을 꿈꾸던 스즈코는 룸메이트 타케시와 다툼 끝에 결국 전과자가 된다. 출소 후, 그녀는 백만엔을 모으면 집을 떠나겠다고 선언한다. 자신이 전과자인걸 아무도 모르는 먼 곳에서 다시 백만엔을 모으면 또 다른 곳으로 떠날 것을 결심한다. 바닷가 마을 작은 식당에서 일하는 것을 시작으로 스즈코는 계획대로 백만엔이 모이자 새로운 곳으로 떠난다. 다음으로 그녀가 도착한 곳은 산골의 복숭아 과수원. 그곳에서 생활에 점차 적응해갈 무렵, 촌장과 마을 사람들은 스즈코에게 마을 홍보를 위해 ‘복숭아 아가씨’를 해줄 것을 제안한다. 곤란해하던 그녀는 결국 모두의 앞에서 전과가 있음을 고백하고 급히 마을을 떠난다. 도쿄 에서 그리 멀지 않은 소도시로 온 스즈코는 꽃집에서 일하며 대학생 나카지마를 만나게 된다. 친절하고 상냥하며, 무엇보다 스즈코의 과거를 알고도 개의치 않는 나카지마와 스즈코는 사랑에 빠진다. 그런데 어느덧 통장의 잔고는 계획했던 백만엔에 거의 가까워지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갤러리
삽입곡 정보

CHIHIRO

Yawarakakute Kimochiii Kaze
suribn
2.5
이곳에 나오는 남자들은 별로다
게로리
5.0
낯가리는 스즈코가 나같아서 동질감 들었다
Chae yun
착각이 된 어느날의 사랑 이야기,,
heewon jang
5.0
하여튼 남자들이 문제야~ 하게 되는 영화 ㅋㅋ 원래는 아오이유우 그 시절 감성 느끼려고 봤는데 생각보다 전개나 구성이 탄탄했다
benzema9
4.0
나만 방황하는건 아닌걸까나
mark
3.5
蒼井優がひたすら可愛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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