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Grease
1978 · 뮤지컬/로맨스 · 미국
1시간 50분

1950년대말, 캘리포니아에 있는 한 고등학교.대니 주코(존 트라볼타 )와 샌디 올슨(올리비아 뉴튼 존)은 여름 방학 때 해변에서 우연히 알게 된 사이로 바캉스 시즌이 끝나자 두 사람은 기약없이 작별한다. 그런데 대니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샌디가 전학해 오면서 뜻밖의 재회가 이루어진다. 내심 기뻤던 대니지만 학교의 서클인 티버즈의 리더인 그가 어느 특정한 여자에게 가까이 하면 친구들의 빈축을 살까봐 전전긍긍한다. 이런 대니의 마음을 모른는 샌디는 오해를 해 스포츠에 만능인 톰과 친하게 지내게 된다. 이에 쇼크를 받은 대니는 샌디에게 용서를 빌어 가까스로 샌디의 마음을 되돌려 놓는다. 바야흐로 학교의 최대 행사인 댄스 파티가 열리자 대니와 샌디는 한조가 되어 출전하고, 결승전까지 진출하지만 티버즈의 라이벌인 스코피언스의 리더인 차차의 방해로 우승을 놓친다. 화가 난 샌디에게 야외 극장에서 대니는 자기의 반지를 빼주며 샌디의 마음을 바꾸지만 샌디의 몸을 강요한게 그녀를 더 토라지게 만드는데...
jamesfoo
보고싶어요
i want to watch
johom
4.0
This is a classic American musical that is worth watching. It has many catchy songs that still live today. It has been made into a Broadway musical and into many school plays. I enjoyed this musical for the characters and the setting in America in the 1950s.
Seana
5.0
This musical is amazing! One of my favorites. The casting was on point. All the songs are so good that it is normal to hear people singing the songs even today for leisure. The story is so refreshing as young love overcomes the pressure of others
정용한
4.0
시대를 넘어서서 재미있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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