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준1 month ago3.04학년 보경이영화 ・ 2014평균 3.0나를 믿어주고 사랑해줬던 사람의 등에 창을 꽃고 갈기갈기 찢어버린 존재여 어찌 그렇게 살아가나.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