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폴 댄스와 앤더슨

폴 댄스와 앤더슨

18 days ago

4.0


소년유랑

영화 ・ 2023

평균 4.0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존재들에게 그저 망가지는 것보단 흘러가서 바다가 되는 것은 어떤가, 어딘가에 속하기 위해서,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뛰는 것보단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서늘하게 쉬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