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ea
9 days ago

봄날은 간다
2026년 04월 12일에 봄
청춘남녀의 사랑을 흘러가는 계절처럼 담은 영화. 은수의 헤어지자는 한 마디에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라고 되받아치는 상우의 대사에서 사람마다 사랑의 속도는 다르다는 걸 상기시켜줌.

Chaea

봄날은 간다
2026년 04월 12일에 봄
청춘남녀의 사랑을 흘러가는 계절처럼 담은 영화. 은수의 헤어지자는 한 마디에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라고 되받아치는 상우의 대사에서 사람마다 사랑의 속도는 다르다는 걸 상기시켜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