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an Mo Yoo
5 days ago

프로텍터
평균 5.0
2026년 03월 25일에 봄
오랜만에 밀라요보비치의 시원한 액션을 봤네요. 시나리오의 힘이 느껴지는 영화였음. 단순한 액션이 아닌 마지막에 가슴 뭉클함이 있는 여운이 있는 영화.

Kwan Mo Yoo

프로텍터
평균 5.0
2026년 03월 25일에 봄
오랜만에 밀라요보비치의 시원한 액션을 봤네요. 시나리오의 힘이 느껴지는 영화였음. 단순한 액션이 아닌 마지막에 가슴 뭉클함이 있는 여운이 있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