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llbo_js
6 years ago

스카이스크래퍼
평균 3.7
한줄평: 드또부 (드웨인 존슨 또 부신다) . . . 포스터에 '그'의 얼굴이 있었기에 스토리는 기대하지 않았다. 줄거리 보다는 어떻게 부술까? 를 더 보는 배우 드웨인 존슨... 나도 어떻게 부술까를 기대하면서 영화를 봤다. 도저히 어떻게 부술까만 보기에는 너무나 심각한 영화였다. 개연성은 진 짜 저기 어디냐 인터스텔라 우주비행선에 같이 보내서 몇광년뒤에도 못찾을것 같고 일단 말이 안된다. 감독도 그냥 찍다가 좋아 부셔! 다 부셔! 근데 우리 중요 내용이 뭐였지? 몰라 걍 부시고 적당히 해피엔딩으로 가즈아! 이랬을꺼 같다. 한동안은 '그' 가 나온 영화는 안볼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