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1 month ago1.082년생 김지영영화 ・ 2019장점이 하나라도 있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영화가 끝난 후에 "신은 죽었다"라는 니체의 말이 떠올랐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