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하트
Braveheart
1995 · 전기/드라마/역사/전쟁 · 미국
2시간 57분

13세기 말엽,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왕가는 서로 대립하고 있었다. 스코틀랜드 왕이 후계자 없이 죽자, 잉글랜드는 왕권을 요구하며 스코틀랜드에 포악한 정치의 그림자를 드리우기 시작한다. 폭정으로 스코틀랜드 사람들은 잇달아 죽음을 당하게 되고, 윌리엄 월레스(멜 깁슨)는 폭정을 피하여 멀리보내어져 양육된다. 그가 성장하여 고향에 돌아왔을때 월레스의 조국 스코틀랜드는 여전히 잉글랜드의 전제 군주 롱생크(패트릭 맥구한)의 핍박과 탄압 시달리고 있었다. 이때 윌리엄 월레스는 운명적인 사랑의 여인 머론(캐서린 맥코맥)을 만나게 되고 그와 결혼하나, 잉글랜드의 폭정에 머론은 잔인하게 처형된다. 월레스는 머론의 죽음을 복수하게되고 그 과정에서 하나 둘씩 모여드는 스코틀랜드 사람들을 모아 용맹과 투지로 무장한 저항군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는데...
Ellen Velasco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유호연
5.0
Freedom!
SOPHI
4.5
자유~~코자유~~코코넨네.
EJ
4.0
ㅇㅇ
WatchaPedia
5.0
분노안할수 없는 시대, 다 죽여버려!
Justinarlington
4.0
Freedom rooted from an iron will
Bonsoo Koo
5.0
Freedom! 전쟁 영화 중에서 CG 없이 이 정도 스펙터클을 보여주는 영화도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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