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토
Carlito's Way
1993 · 범죄/액션/드라마/스릴러 · 미국
2시간 25분

칼리토는 30년형을 받고 감옥에서 복역하다가 5년만에 출옥한다. 오래 동안 뒷골목 생활을 하던 그는 바하마에서 차 임대업을 하리라는 꿈을 갖고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변호사인 데이브가 지분을 갖고 있는 클럽을 운영하게 된다. 착실히 돈을 모으고 있는데 어느날 옛 애인 게일을 만나게 된다. 그녀에게 자신의 꿈을 얘기한 칼리토는 더욱 클럽에만 열심이다.

칼리토는 30년형을 받고 감옥에서 복역하다가 5년만에 출옥한다. 오래 동안 뒷골목 생활을 하던 그는 바하마에서 차 임대업을 하리라는 꿈을 갖고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변호사인 데이브가 지분을 갖고 있는 클럽을 운영하게 된다. 착실히 돈을 모으고 있는데 어느날 옛 애인 게일을 만나게 된다. 그녀에게 자신의 꿈을 얘기한 칼리토는 더욱 클럽에만 열심이다.
Matt
1.5
Crappy rehashing of Scarface. Pacino’s acting is surprisingly bad and his Puerto Rican accent is worse. In fact, nothing about the movie feels Puerto Rican, despite is taking place in the Nuyorican crime world, supposedly. Jellybean Benitez is a legend but his soundtrack is shamefully disappointing, relying on the most cliched, famous disco hits, which together with the halfassed costumes and 90s haircuts, make this look more like a 70’s themed house party than a movie actually set in the 70s. Predictable and boring, and the romance is hard to buy into too.
k.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중국인
4.0
당구장에서의 장면은 평생 잊지 못 할 것 같다. 그리고 남자가 사랑에 빠지면 물러지는 걸까? 너무 과몰입한 건가 그만큼 연기를 잘했다는 뜻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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