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
강철비
2017 · 드라마/액션 · 한국
2시간 19분

쿠데타 발생 직후 최정예요원 '엄철우'는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남한으로 내려온다. 그 사이 북한은 전 세계를 상대로 선전포고를, 남한은 계엄령을 선포한다. 이때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는 정보를 입수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는 전쟁을 막기 위해 이들에게 긴밀한 접근을 시도하는데....

쿠데타 발생 직후 최정예요원 '엄철우'는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남한으로 내려온다. 그 사이 북한은 전 세계를 상대로 선전포고를, 남한은 계엄령을 선포한다. 이때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는 정보를 입수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는 전쟁을 막기 위해 이들에게 긴밀한 접근을 시도하는데....
이재영
3.0
개인적으로 후반부에 이르기까진 잘 몰입이 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후반부의 긴장감은 내가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는게 아깝지 않을 정도로 괜찮았다.
정용한
3.5
진지하게 소재를 풀어나간 좋은 영화. 한국만이 만들 수 있는 흥미진진한 소재 (남북) 을 나름 분석적으로 접근한 점이 신선했다. 이렇게 훌륭한 소재전개방식을 바탕으로 '첩보액션' 이 아닌 '정치전략 두뇌게임(?)' 에 방점을 두었으면 어땠을까?
까스활명수
3.0
그냥 북한나오는 영화
탈악파워전사
3.0
그냥 나에겐 킬링타임용 정도였던 썩 나쁘진 않은 영화. 곽도원이 너무 매력적임>_<
billbo_js
1.0
한줄평: 1점도 아까운 영화 . . .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유튜버 거의없다가 홍보에 실패했지만 상당히 괜찮게 만든영화라 해서 큰 기대를 하고 봤다. 거의없다한테 실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큰 줄거리와 소재는 상당히 참신하고 괜찮긴했다. 다만, 디테일 적인 요소 (땅굴의 말도 안되는 크기, 쓸데없이 시간만 늘이는 아재개그, 남북간 거의 뭐 자유로운 통행 등등)들이 이 영화를 통째로 망쳤다. 차라리 남북관련된 디테일적 현실성은 태양의 후예가 더 나앗을정도..? 0.8점응 줄수없어 1점을 줬지만 1점도 아깝다. 돈을 주고 보지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날라간 내 2시간 19분은 너무나 아까웠다.
달님
4.0
시원스런 전개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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