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2022 · 공연실황 · 한국
1시간 44분
“뉴욕의 깊은 밤, 외로운 발길이 향하는 곳” 1930년대 대공황 시대 뉴욕, 실업자는 급증하고 금주령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더욱더 술을 찾는 황량한 도시. 가난한 이탈리아 노동자들의 삶을 위로하는 '아폴로니아 인앤바'는 마피아의 손에 넘어가 내일이면 문을 닫아야 하고 '아폴로니아'에 남은 최후의 보드빌 배우 '리차드'와 '오스카'는 마지막 레퍼토리 공연 '브루클린 브릿지의 전설'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