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 아스트라
Ad Astra
2019 · 모험/드라마/미스터리/SF/스릴러 · 미국, 브라질, 중국
2시간 3분

아버지를 영웅이라 믿었다! 미 육군 소령 ‘로이 맥브라이드’(브래드 피트)는 우주의 지적생명체를 찾기 위한 ‘리마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실종된 아버지를 영웅이라 믿으며 우주 비행사의 꿈을 키웠다. 어느 날, ‘로이’는 이상 현상으로 우주 안테나에서 지구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고 인류를 위협할 전류 급증 현상인 이 ‘써지’ 사태가 자신의 아버지가 벌인 위험한 실험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믿고 있는 모든 것이 흔들린다! 아버지가 살아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함께 그를 막아야 한다는 임무를 맡게 된 ‘로이’는 우주로 향하게 되는데… 브래드 피트 첫 SF 대작! 2019년 지금껏 본 적 없는 진짜 미래를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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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o the Stars (From "Ad Astra" Soundtrack)

Stockholm Syndrom

Says

Says

Ex luna scientia - Requiem

I Put All That Away
Nobnob
3.0
事前知識ゼロで観るべきでは無かったと後悔した。 トミーリー・ジョーンズとドナルド・サザーランドを宇宙もので共演させたら、間違いなく「スペースカウボーイ」にイメージを引っ張られるので、これも一般大衆向けに作られたものかと勘違いしてしまった。しかも日本でのプロモーションが詐欺に近く、「ブラッド・ピット主演で贈る衝撃のスペース・アクション超大作」と銘打って宣伝していた。これは完全なウソっぱちで、そういうテンションで観ると失敗する。衝撃も意外な展開も無いので、心の準備をしておかないと、期待したまま映画が終わってしまう。 他の方と被ってしまうが、「2001年宇宙の旅」や「メッセージ」などを観るテンションが近いかな? とは言え、つまらなかったわけでは無く、シリアスなSFとして観れば、世界観や演技・音楽などがとても上質な映画だったと思う。 所々で短くも激しいシーンはあるが、 急展開も大どんでん返しも無く、 ブラッドピットの淡々としたストーリーテリングが全体を暗いトーンで染めている。まるでドキュメントのように自然な彼の演技が、近未来の世界をよりリアルに魅せてくれる。 欲を言えば、年配の大物2人が無名俳優に置き換わったなら、より映画に没入出来たと思う。
Sook Jung
3.0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高赫柱
4.0
고증이 별로였다는데 휴머니즘적인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고증이 잘됐다면 더 좋았을텐데
Here comes the 🌞
2.0
난 왤케 노잼이었지,,,,? 중간에 끔.
clappak
3.5
가장 거대한 곳에서 개인의 자아로
Jaeho Lee
4.0
우주에서 그 둘이 향하던 곳은 무한히 광활한 우주에있는 수많은 별들중 하나가 아니라 끊임없이 비어있는 진공속의 나 자신이라는 단 한 하나밖에없는 별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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