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 썸
Never Back Down
2008 · 액션/드라마/스포츠 · 미국
1시간 52분

제이크(숀 패리스)가 플로리다로 전학 온 첫 날, 자신의 싸움장면이 담긴 UCC영상이 퍼지면서 단숨에 전교생에게 주목을 받는다. 첫 눈에 반한 퀸카 바하(엠버 허드) 역시 제이크에게 마음이 기울고 파티에 초대하지만 그곳은 아이들이 비밀리에 운영하는 파이트 클럽. 한편 바하의 남자친구이자 학교 최고의 파이터 라이언(캠 지건뎃)은 제이크에게 ‘일인자’ 자리를 놓고 바하와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파이트를 제안하고 예상과 달리 제이크는 처참하게 패하고 만다. 이후 ‘도장 밖 싸움금지’라는 조건으로 MMA(종합격투기)도장에서 훈련을 시작한 제이크에게 라이언은 또 다시 최고 파이트 클럽 ‘비트다운’에서의 대결을 제안하는데...
정용한
4.0
퍽!퍽! 뚜쉬! 뚜쉬! 으악!
☀️
4.0
너무 자극적이어서 처음에 보기가 힘들었다. 싸움에 열광하는 학생들이 이해가 안됐다. 주인공 남자가 싸움을 하고 싶은 이유가 싸우는 것을 멈추고 싶어서라니. 으음. 주인공 엄마가 체육관에 가서 관장님과 이야기를 할때 관장님께서 하신 말. 분노를 가지고 온 사람들이 체육관에 오고 난 후 분노를 삭히고 가게 해준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다혈질에 욱하고 싸우는걸 좋아하는 주인공이 자신을 쪽준 사람에게 복수하고 싶어서 운동을 시작하지만 운동을 하며 화를 가라앉히며 여유를 찾아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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