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
지랄
2011 · 단편/드라마 · 한국
32분
이환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헤어진 혜진이 보고 싶지만 볼 용기도 없고 혜진을 느끼고 싶지만 용기가 없다. 어느 날 친구 승훈과 술을 마시고 술기운을 빌려, 늘 혜진과 걷던 그 길을 동행한다. <똥파리> 등에 출연한 배우 이환의 연출 데뷔작으로 이번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작품이다.
이환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헤어진 혜진이 보고 싶지만 볼 용기도 없고 혜진을 느끼고 싶지만 용기가 없다. 어느 날 친구 승훈과 술을 마시고 술기운을 빌려, 늘 혜진과 걷던 그 길을 동행한다. <똥파리> 등에 출연한 배우 이환의 연출 데뷔작으로 이번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