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소녀가 낡은 교복의천과 주름을 통해 학교에 대한 기억을 펼친다. 소녀가 단지"여성"일 뿐이라고 여기게 만든 생각의 근원을 찾아 학창 시절을 탐구한다.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