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임
Fame
2009 · 코미디/드라마/음악/뮤지컬/로맨스 · 미국
1시간 46분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지원하지만 엄격한 오디션을 통과한 소수의 인재만이 들어갈 수 있는 뉴욕 예술 학교에 개성 넘치는 새로운 학생들이 들어온다.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 ‘마르코’, 청순한 외모의 배우 ‘제니’,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인 ‘데니스’, DJ, 랩퍼 등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말릭’, 열정적인 연출가 ‘네일’, 발레부터 모던 댄스까지 놀라운 재능을 가진 댄서 ‘앨리스’와 힙합 전문가 ‘빅터’까지. 모두가 최고라고 자부하지만 그중에서도 상위 1%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피해 갈 수 없는 그들. 성취와 좌절, 사랑과 우정,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갈등하며 최고를 꿈꾸는 그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
4.5
우선 포스터를 바꿔야 한다 생각해서 0.5 별점을 깎았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학생들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데 영화에서 비중이 크지 않았던 여자 혼자 저렇게 떡하니 있게 하다니..! 예술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오디션을 시작으로 하여 1학년부터 4학년 졸업식까의 과정을 보여준다. 모든 것이 다 신나고 즐거운 1학년. 그리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욱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깨닫기 시작하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노력하는 많은 친구들과 함께 서로 진심으로 조언을 해주고 재능을 발견해주며 함께 그들의 꿈을 향해 나아간다. 매일 아침에 오늘 할일을 생각하며 행복한 미소로 일어나는 것이 성공이라는 말이 와닿았고 배우,감독,가수,프로듀서,댄서,래퍼,악기 연주자 등이 되기 위해 배우고 연습하고 도전하는 그들이 멋졌다. 고등학생이 술마시는 것만 빼면 한국에 있는 학생들에게도 보여주기 정말 좋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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