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
헌트
2022 · 액션/드라마 · 한국
2시간 5분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 스파이를 통해 일급 기밀사항들이 유출되어 위기를 맞게 되자 날 선 대립과 경쟁 속, 해외팀과 국내팀은 상대를 용의선상에 올려두고 조사에 박차를 가한다. 찾아내지 못하면 스파이로 지목이 될 위기의 상황, 서로를 향해 맹렬한 추적을 펼치던 ‘박평호’와 ‘김정도’는 감춰진 실체에 다가서게 되고, 마침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는데…… 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 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이 시작된다
Songju
4.5
박평호
Sanho
2.0
안들려
영화보는까마귀
1.5
탄탄한 배우진들과 특별출연으로 미완성인 스토리를 가려버리려는 듯, 보는내내 스토리에는 집중이 안되고 아는 배우 찾기만 급급했다.
살포시
5.0
정치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는 그게 권력이라고 배웠지만,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한 가지 내가 잊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있다. 정치는 그 수단이 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정치가 목적이 되고, 그 본질인 권력이 목적이 되는 순간부터 그 정치 권력은 삐딱선을 타게 될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정보를 얻기 쉬운 세상이 되어버렸고, 대신 판단까지 해주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만약 우리 모두가 이렇게 눈을 가리고 산다면, 정치라는 목적에 목을 메는 정치인들만 늘어날 것이다. 그건 어느 이데올로기이든, 어느 시대든,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상관이 없다. 시민은 정치를 감시해야 할 의무가 있다. “너는 다르게 살 수 있어”, 앞으로의 미래는 과거의 잘못된 선택과 다를 수 있다는 암시일테다. 그리고 나는 그 미래가 평화였으면 좋겠다.
하창조
2.0
드라마였다면.
Fiona
3.0
대사가 잘 안들린다.
HsL
4.0
하늘을 향한 고래들의 몸부림 속에서 살아남은건 늙어버린 새우 한 마리 뿐
Bamoose
3.0
꽤 재미있게 보았다. 성공한 배우의 첫 연출작이라는 타이틀이 없었다면 평범한 영화였을듯 하다. 화려한 우정출연 군단을 자랑했다. 그야말로 으리으리한 밥상에 초대되었지만 잘 생긴 굴비 반찬 쳐다보며 밥 한공기 먹고 오묘한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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